아리랑랩소디

  • 극단 진일보
  • 경쟁부문 참가 작품
  • 7. 30(화) 19:30
  • 영일대 야외극장

공연개요

- 공연개요 | 출연 : 총13명(출연_10명, 스텝_3명) / 공연시간 : 90minutes / 관람연령 : 8세이상
- 제작자 및 스텝 | 작가 : 김경익, 연출 : 김경익, 무대감독 : 조진동, 조명디자인 : 이나구, 조명 : 이나구, 안무 : 오재익, 작곡 : 신유진, 기획 : 박정실
- 출연자 | 희준 : 윤도훈, 춘심 : 김예림, 박살제 : 강왕수, 갑수부 : 신화철, 춘보 : 김영민, 서장 : 류기범, 갑수모 : 이지혜, 갑수 : 김수현, 단장 : 김경익, 정옥 : 이상희

작품줄거리

일제 치하의 시골 마을에‘ 유랑극단 아리랑’단원들이 도착한다.
공연 홍보를 위해 막간극을 선보이던 중 연극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희준’이 돌발행동 때문에 일본 순사에게 독립군 혐의를 쓰고 지서로 끌려간다.
악랄한 지서장은 미모의 단원“ 춘심”이 볼모로 남기는 조건으로 공연을 허락한다.
한편, 악명 높은 인간 백정 ‘박살제’는 우연히 마주친 단원 ‘춘심’에게 난생 처음 사랑을 느끼게 되는데 이들은 어린 시절 헤어진 이복 남매였다. 이 사실을 모른채 춘심이를 구하려는 박살제의 난동으로 마지막 공연은 쑥대밭이 되는데 이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아리랑’노래 소리가 있는데 …

단체소개

극단 진일보

극단 진일보는 감히 안다고 하지 않고 백척간두 진일보하는 자세로 연극을 하는 공연단체다. 2012년 창단 이후 현재까지 제작한 모든 공연들이 (연극6편, 뮤지컬1편) 수상을 하거나 지원작에 선정되는 우수한 공연성을 선보이며 한걸음씩 나아가는 대학로의 신성(新星)공연단체다. 대표 김경익을 중심으로 레퍼터리 공연 개발과 신작 발표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