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에르 : 타르튀프

  • 경기대학교 연기학과
  • 국내 연극전공대학교 작품
  • 7. 29(월) 16:00
  • 100씨어터

공연개요

- 공연개요 | 출연 : 총20명(출연_10명, 스텝_10명) / 공연시간 : 90minutes / 관람연령 : 12세이상
- 제작자 및 스텝 | 작가 : 몰리에르, 연출 : 전덕화, 무대 : 김강태, 조명디자인 : 홍성학, 조명 : 정준호, 음향 : 주윤결, 조연출 : 박소현, 기획 : 정현송, 송민정, 공다솔, 무대 : 오희석, 강도원, 의상소품 : 김태균
- 출연자 | 페르넬부인 : 최지민, 오르공 : 정현송, 엘미르 : 심예슬, 다미스 : 김선호, 마리안 : 임한슬, 발레르 : 권태현, 클레앙뜨 : 김현섭, 타르튀프 : 신민기, 도린 : 김단비, 루아얄 : 고정모. 집행관 : 고정모

작품줄거리

파리의 대 부르주아 오르공은 어머니 페르넬 부인과 두 번째 아내 엘미르, 아들 다미스, 딸 마리안과 함께 살고 있다. 어느 날 오르공은 가짜 독신자 타르튀프를 집에 데려오는데, 그 후 이 가정은 타르튀프를 중심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엘미르와 다미스, 마리안은 타르튀프를 추종하는 오르공과 페르넬 부인에게 늘 꾸중과 핀잔을 듣는다. 그러던 중 오르공은 타르튀프를 마리안과 결혼시키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발레르를 사랑하고 있는 마리안은 소극적이고 순종적인 성격 탓에 감히 아버지 앞에 자신의 뜻을 밝히지 못하고 하녀 도린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엘미르가 직접 타르튀프를 만나보지만 오히려 타르튀프는 엘미르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상황이 벌어지는데 …

단체소개

경기대학교 연기학과

1988년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에 개설되었다. 연기의 출발이자 기초인 연극을 중심으로, 대중화. 정보화의 방향으로 시대상황에 발맞추어 영화, TV,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에 적응할 수 있는 연기자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일반 대학연극 영화과와는 달리 실기 위주의 연기훈련 및 연기교육을 통해 연극예술은 물론, 대중예술과 다중매체의 실기 능력을 지닌 전문인 양성과 미래의 연기교육자를 양성하고자 한다.